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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적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원익IPS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려는 우리의 꿈이
    세계를 향한 도전을 넘어 미래의 희망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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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를 이끌어 혁신을 창조하는 원익IPS
    창조적 사고와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세계 최고의 장비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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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아이피에스, CMMI LEVLE2 인증 획득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기업 원익아이피에스(대표 이현덕)가 반도체 소프트웨어(SW) 부문 국제 품질 인증 모델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LEVEL 2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MMI는 美 카네기멜론 대학교 소프트웨어 공학연구소가 미국 국방성의 의뢰를 받아 개발한 것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조직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모델이다.  CMMI 인증은 품질관리, 위험관리, 프로세스 개선, 요구 사항 분석 및 개발 등 총22개 프로세스영역들(Process Area)에 대해 일반적인 문서 심사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에 참가한 인력에 대해서도 실제로 표준 프로세스를 지켜서 수행했는지 심층적인 인터뷰를 통해 심사하도록 되어 있다. 원익아이피에스는 글로벌 수준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구축을 통해 소프트웨어 품질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CMMI 인증을 준비해왔다.   이번 인증을 통해 원익아이피에스는 반도체 장비에 특화된 SW개발과 SW Quality Assurance에서 국제기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춘 기업임을 입증하고, 고객에게 확신을 주는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부문은 CMMI 1.3 버전의 Level 3가 지금까지 국내 업체가 획득한 최고 레벨인데, 원익아이피에스는 향후 2년 이내에 반도체/디스플레이 전반에 걸쳐 국내 반도체 설비업체 최초로  2018년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CMMI 2.0 버전의 Level3 인증을 목표로 소프트웨어 품질 체계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Digital Transformation 을 통한 소프트웨어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 성윤모 장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생산업체 ‘원익IPS’ 방문

산업업부 성윤모 장관은 7월 30일, 경기도 평택 소재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인 ‘원익IPS’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성윤모 장관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생산업체 원익IPS를 방문했다. [사진=산업부] 이번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에 따른 우리 업계의 영향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한편, 해외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분야에서 앞선 기술로 국산화를 선도하는 업체와 함께 동 분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원익IPS는 반도체 증착 장비를 삼성, SK하이닉스 및 미국 글로벌 파운드리 등 국내외 주요기업에 납품하고 있으며 청년 고용창출 등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갖춘 업체이다. 원익IPS는 반도체소자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해 증착설비 국산화에 성공해 양산 중이며, 국내 장비기업 중 최대 규모의 R&D 연구소를 보유·운영해 지속적인 R&D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성 장관은 간담회에서 “일측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에 대비해 피해가 우려되는 품목에 대한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시나리오별 대응방안을 강구해 왔다”고 말했다. 산업부 성윤모 장관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에 대비해 피해가 우려되는 품목에 대한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산업부] 이어 이러한 차원에서 업계와 지자체에 일본 조치의 내용과 영향, 정부 지원방안을 상세하게 전파하는 한편, WTO 등 국제기구에서 동 이슈를 의제화했고 국제사회에 우리 입장에 대한 공감대도 확산시켜 왔다고 강조했다. 성 장관은 “일본이 조치를 취할 경우에 그간 준비해 온 시나리오에 따라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민관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며, “민·관 모두가 합심해 차분히 대처해 나간다면 현 상황을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오히려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성숙하고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단기적으로는 주요 품목의 수급 대응에 필요한 각종 정보들을 기업에 적기에 제공하고, 국내 생산 확대, 조기 국산화 등을 위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나가는 한편, 근본적으로 우리의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다해 핵심품목의 자립화와 수입처 다변화 등을 통해 우리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 장관은 이날 방문한 원익IPS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장비 국산화에 기여했음을 평가하고, 제2, 제3의 원익IPS와 같은 경쟁력 있는 기업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 등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

원익IPS 방문한 성윤모 장관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총력"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경기 평택에 있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인 원익IPS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에 따른 우리 업계의 영향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분야에서 앞선 기술로 국산화를 선도하는 업체와 함께 해당 분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원익IPS는 반도체 증착장비를 삼성, SK하이닉스 및 미국 글로벌파운드리 등 국내외 주요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원익IPS는 반도체 소자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해 증착설비 국산화에 성공해 양산 중이며, 국내 장비기업 중 최대 규모의 R&D 연구소를 보유‧운영하며 지속적인 R&D를 하고 있다. 성 장관은 간담회에서 "일본 측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에 대비해 피해가 우려되는 품목에 대한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시나리오별 대응방안을 강구해 왔다"며 "이러한 차원에서 업계와 지자체에 일본 조치의 내용과 영향, 정부 지원 방안을 상세하게 전파하는 한편 WTO 등 국제기구에서 동 이슈를 의제화했고, 국제사회에 우리 입장에 대한 공감대도 확산시켜 왔다"고 강조했다. 성 장관은 "일본이 조치를 취할 경우 그간 준비해 온 시나리오에 따라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민관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며 "민‧관 모두가 합심해 차분히 대처해 나간다면 현 상황을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성숙하고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에 산업부는 단기적으로는 주요 품목의 수급 대응에 필요한 각종 정보들을 기업에 적기에 제공하고, 국내 생산 확대·조기 국산화 등을 위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근본적으로는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다해 핵심품목의 자립화와 수입처 다변화 등을 통해 우리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 장관은 이날 방문한 원익IPS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장비 국산화에 기여했음을 강조하고, 제2, 제3의 원익IPS와 같은 경쟁력 있는 기업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 등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